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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방 자유게시판

제목구미 벚꽃 축제 무산,취소된 게 말이 안 되네요2026-04-0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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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만개해 아름다움을 뽐내며 절정에 다다랐는데

타지역 관광객에 의존하고 있는 구미 지역에서

이런 귀한 이벤트를 날려버리다니 서글픕니다.


gumi_cherry_blossoms.png
 


말은 구미시와 구미시의원의 의견 충돌이라고 하는데 무슨 자존심 싸움인지

누구를 위한 구미인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다른 읍,군 단위 지역은 관광객들에게

지원금을 주면서라도  오게끔 만들고 있는데 말입니다.


관광객들로 인해 숙박업/음식점&카페 등도 일시적일지라도 숨통을 틔울 수 있는 기회였는데

이런 것들을 자발적으로 꾸준히 만들어내진 못해도  날려버리진 말았어야 했을텐데 말입니다.

커뮤니티 많이 아쉬워 하는 지역민들도 많네요 


제미나이 AI 정리 

2026년 구미 금오천 벚꽃 축제 무산, 왜일까?


올해 기대를 모았던 금오천 벚꽃 축제가 아쉽게도 열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원인은 구미시와 시의회 간의 예산 갈등 때문인데요, 

핵심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원주민 소외 논란: 마을 중심 축제가 전국 단위로 커지면서 기존 주민과 중장년층이 소외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 예산 증액 문제: 1억 9천만 원에서 3억 5천만 원으로 늘어난 예산에 대해 시의회가 근거 부족을 이유로 부결했습니다.

  • 소통 부족: 명칭 변경이나 기획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의 충분한 협의가 부족했던 점이 갈등을 키웠습니다.

  • 현실적인 문제: 푸드트럭 바가지 요금 우려와 교통 체증 등 안전 문제도 함께 거론되었습니다.


구미는 예전 대기업으로 인해 인프라는 어느 정도 갖춰진 지역입니다.

일자리 부족으로 유입이 안 되고 있지만

가능성이 있는 도시인데 커뮤티니에서 나도는 "꼰대 지역" 이미지에서 벗어나

젊음과 청춘들이 둥지를 털어 꽃피는 지역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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